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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연합 ‘변화·도전·연합’ 국제교류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 2013.9.29 충청투데이
청주링컨 조회수:666 112.222.196.82
2018-10-15 00:46:47

그라시아스 음악학교, 세계음악계 이끌어갈 참된 음악인 육성
링컨하우스청주스쿨, 절제·배려 인성교육 학생들 꿈 키운다

 

국제청소년연합(이하 IYF)은 전통적 음악학교의 시스템을 도입, 그라시아스 음악학교와 링컨하우스 청주스쿨 학교를 운영함으로써 체계적인 교수진의 열정과 사랑을 기반으로 도전적 커리큘럼을 제공해 학생의 성장에 귀감이 되고 있다.

IYF는 국제적인 음악인으로 활동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외국어 교육을 실시해 글로벌한 엘리트 양성교육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이는 1학년 2학기부터 통역 없이 레슨을 받는 수준에 이르는 등 해외대학의 진학에 대비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

 

   
 

◆입시위주의 획일적인 공교육제도에서 벗어난 글로벌 음악인재 양성에 도전하는 그라시아스 음악학교 

그라시아스음악학교는 뉴욕 마하나임 그라시아스 음악원과 연계해 2009년 설립됐으며, 2011년 정규 고등학교 과정 교육기관으로 인가를 획득함으로써 실질적인 음악 조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뉴욕에는 마하나임 그라시아스 음악학교가 있다. 이 학교의 커리큘럼은 실질적이고 도전적이며, 교수진은 모두 세계정상급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특별 연주자상을 수상한 1회 졸업생 석승환군. 그라시아스음악학교 제공
그라시아스 음악학교의 학생들은 미국 마하나임 대학교, 그라시아스 합창단과의 연계를 통해 음악캠프에 참가하고 아키스트 콘서트(Artist Concert), 뮤직 페스티벌(Music Festival)등과 같은 유명 음악인들과 협연하는 등 국내외 다양한 공연들을 접하게 함으로써 음악에 대한 견문을 넓히는 교육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학생들은 일반교과목과 전문교과목의 수업을 받으며, 정상급 실력과 순수한 열정으로 음악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치는 국내외 우수 교수진을 통해 개인의 음악적 기량을 높이고 있다. 그라시아스 음악학교는 기숙형 대안학교인 클래식음악전문 고등학교로 성악, 피아노, 현악, 관악, 타악기, 작곡, 지휘과가 있다.


이는 서구의 전통적인 음악교육 시스템을 도입해 음악의 기초이론을 강화하고, 다양하고 특성화된 전문적인 실기지도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음악적 소질과 적성을 중시하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 실현이 그라시아스 음악학교의 교육목표이기 때문이다.

   
▲ 그라시아스 음악학교 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고 있다. 그라시아스음악학교 제공

이러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공부한 졸업생·재학생들은 국내외 경연대회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뤄냈다. 그라시아스음악학교 박나원(2년·성악전공)은 '2013년 음악교육신문사콩쿠르'에서 성악부문 1위를 비롯해 다양한 콩쿠르에서 잇따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졸업생들도 국제 콩쿠르 수상소식을 연이어 전하고 있다. 1회 졸업생 김현아·석승환(뉴욕 그라시아스 마하나임 음악원 피아노과 2년 재학 중)는 국제콩쿠르 수상 등 세계적인 음악인으로 비상하고 있는 상태.

김현아는 국제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2013 Bradshaw & Buono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First Prize’를 수상하고, 카네기홀에서 연주하는 영예를 안았다. 석승환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특별 연주자상을 수상하며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학생들은 "음악은 변화다"라는 모토로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을 추구하며 오늘도 정진하고 있다
 

   
▲ 링컨하우스청주스쿨 학생들이 인도 하이데라바드 최고 이공대인 CBIT대학에서 인도 전통공연을 가졌다. 링컨하우스청주스쿨 제공

 

   
 
◆차별화, 개성화, 세계화에 맞는 교육으로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는 '링컨하우스청주스쿨' 

현재 대부분 청소년들은 지식위주의 교육으로 머리는 커져 있지만 마음은 약하고 생각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 이는 결과론적으로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술, 담배, 마약, 자살과 같은 범죄에 빠져들게 하는 원인으로 이어진다. 

중학교 시절 이런 저런 이유로 '문제아' 소리를 듣던 아이들이 앞날이 기대되는 대학생으로 변신에 성공했다면, 사회조직의 당당한 일원으로 새로운 날갯짓을 한다면 이들의 과거와 현재를 지켜본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게 된다. 

'문제아'라는 꼬리표가 붙기에 딱 좋은 이들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었던 둥지가 된 링컨하우스 청주스쿨은 사단법인 국제청소년연합(IYF)의 후원을 받아 기쁜소식청주교회에서 설립한 비인가 고등학교 과정의 대안학교다.

 

이곳에서는 절제와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인성교육에 주안점을 두고, 고교 공동교과외에도 영어와 예체능 교육, 다양한 체험학습교육으로 공교육에서 겉돌았던 학생들에게 새로운 꿈과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농촌에서 쓰레기 수거 등 수해복구 봉사활동 장면. 링컨하우스청주스쿨 제공
2005년 IYF링컨학교는 서울시교육청 위탁인가를 받으며 여행 극기훈련, 공연, 세미나, 체육활동,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을 선도하며 그들의 성장에 획기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영어교육의 챔프인 영어캠프, 영어말하기대회, MT문화의 새 장을 여는 대학생동아리캠프, 인생의 성공사례로 방향을 제시하는 명사초청강연회, 젊음과 도전, 교류와 연합을 몸으로 체험하는 세계대회, 절제를 배우는 여름, 겨울캠프, 전시회로 마음의 세계를 심는 석채화전, 사진전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링컨학교는 세계적인 민간단체로써 세계 40여 개국에 지부 및 회원을 두고 있다. 1995년부터 국제청소년수련회를 개최하면서 활동을 시작한 링컨학교는 그동안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진행해 왔으며, 실제로 수많은 청소년들이 링컨학교와 함께하는 동안 변화에 성공하는 등 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참신한 일꾼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는 링컨학교의 모든 프로그램은 어떤 지식이나 경험을 쌓기 위한 것이 아닌 '마음의 교류'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을 다양하고 가치 있는 인생으로 이끈 링컨하우스 청주스쿨은 성경을 통해 밝고 깨끗한 마음, 절제와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으로 글로벌시대의 리더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최정우 기자 wooloosa@cctoday.co.kr

기사 url: http://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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