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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쉼이 필요하다
청주링컨 조회수:477 112.222.196.82
2018-09-20 00:19:29
마음에도 쉼이 필요하다 
몸도 쉬어야 하듯이 사람의 마음도 쉬어야 한다. 그러나 편안하게 살던 사람이 부담스러운 일을 만나면,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진다.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물고, 잠이 안온다. 그러다보면, 수면제를 먹지않어면, 잠을 잘수가 없다. 그러면서, 정신이 약해지고, 자기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되는 것이다. 성질을 내고, 참지를 못한다. 마음에 쉼이 없어서 그렇다.  오늘 서울에는 수면제가 아니면, 잠을 못이루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어떤 부인이 공대 건축가를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하여, 건물 감리를 상관과 같이 보다가, 밤늦은 시간에, 상관에게 강간을 당하게 된 것이다.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아이가 생긴 것이다. 아이를 지울려고 했지만, 아이가 뱃속에서 노는 것이다. 내 행복을 위해, 이아이를 죽여야하는 것인가? 아니면, 아이의 행복을 위해, 내 기쁨을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 여자는 모성애를 선택했다. 회사를 퇴사하고, 미용기술을 배워서, 미용사가 되었다. 아이를 낳아 건강하게 키웠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가 접근을 해 왔다. 당신! 왜 이렇게 힘들게 사느냐? 돈을 집에 묻어두지말고, 투자를 해라! 이자를 받아도 평안하게 살면 된다. 남자의 친절에, 아파트를 팔아서, 투자를 했다. 그런데, 그돈을 가지고, 그 남자는 미국으로 도망을 쳤다.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여자는 자신이 당하는 어려움을 생각하고, 생각하다보니까, 어떤 때는 하루에 30분만 자고, 어떤 때는 40분만 자고 하면서, 몸은 급속도로 살이 졌다. 잠을 안자면, 군것질을 하기때문에 살이 자꾸 찌는 것이다.그 여자는 급속도로 정신이 약해졌다. 억울하고, 분하고, 괴롭고, 마음이 쉬지못하면서, 정신이 약해지고, 자살을 시도하게 된다. 결국 여자가 죽지않은 것은 갑자기 방문한 아버지때문이었다.  우리에게는쉼이 필요하다. 마음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부담스러운 일을 평소에 자꾸 부딪혀야 한다. 무시도 당해야하고, 부담을 주어야한다. 그리고 나는 사실, 임신했어! 라고 말할수 있는 친구가 있어야한다. 친구와 마음을 나누면서, 나와 다른 생각도 듣고, 다른 삶을 받아들일 때, 내 생각속에서, 벗어나게 되는것이다. 이봐! 친구 오늘 우리집에 와! 내가 너 이야기를 들어면, 마음이 새로와져!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생각을 하게 돼! 오늘 한번만 더 와서 말해줘! 그래야, 내가 살것 같애! 교류! 마음을 연 대화에서 새로운 세계가 들어온다. 
누군가가 우물에 빠진 자를 꺼집어 내어주어야 하듯이, 친구가 필요하다. 설령, 친구가 내게 해를 주어도, 친구가 있어야 한다.우리는 생각에서 먼저 벗어나야 한다. 어려움이든, 원치않든 고통이든, 모함이나, 좌절이든, 생각속에 빠져 있어면, 그 사람은 쉴수없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잠을 못자서, 정신병이 걸리고, 술을 마셔야 벗어날 것 같아서, 술을 마시고, 소리를 지르고, 약해지고, 추해지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친구가 필요하다. 내 생각에서 나를 이끌어주는 새로운 생각을 들어 와야 한다. 그럴때, 우리는 마음에서 쉬는 것이다. 건강해지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월남전에 가서 동료가 식당에서 돌아오지않았다.월남사람에게잔인하게 살해를 당했다. 그는 너무 분해서, 부대원을 데리고 가서, 그 동네주민들을 잔인하게 살해했다.그. 잔상이 마음에 남아 괴롭힌다. 개머리판에, 머리가 깨져 죽는 사람들, 그 기억에서, 생각에서 벗어나기위해, 술을 마시고, 소리를 지르고 살았다. 그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므로, 그 고통에서 벗어날수가 있었다. 우리에게는 친구가 필요하다. 나와 다른 생각도 거절하지말고 들을줄 알아야 한다. 내 마음에 안맞다고, 전화를 끊어서는 안된다. 그런 사람은 정말 악한자다. 내 생각에서 벗어날 때 우리는 행복해진다. -박옥수목사님 굿뉴스코 훈련 마인드교육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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