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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할 것이냐? 남을 위할 것이냐?
청주링컨 조회수:496 112.222.196.82
2018-09-20 00:20:59
인생의 목적 - 두가지의 길 
나를 위해, 사는 것이 행복하냐? 남을 위해 사는 것이 행복하냐? 계산해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기에, 온 인생을 자기를 위해 사는 것이다. 못난 얼굴로는 열등감에 시달려야 하니까, 얼굴 성형수술도 하고, 치아교정, 턱교정,몸 지방질까지 조절한다. 그러다 인기를 얻기도하고, 인정을 받기도 하고, 사랑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나를 위해산다고, 항상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안좋은 반응이 있을때, 견디지못해한다. 분해하고, 적개심을 불태우고, 안되면 자살을 하기도 한다. 자기를 위해 산 결과이다. 내 행복이 최고이기에, 내행복을 위해, 이혼을 하기도 하고, 내행복을 위해, 강간도 하고, 도적질을 한다. 그렇게 내행복을 위해 살았는데, 정말 행복한가? 결코 그렇지않다. 모든 죄는 자기를 위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우리가 사는 방법을 잘 몰라서 그렇다. 남을 위해 사는 법을 배우게 된다면, 다들 남을 위해 살게 될 것이다. 자기를 위해 사는 것보다 휠씬 더 행복한 것이다. 
ㅂ선생님 친구중에,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분이 계시다. 그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연탄을 무료로 배달해준다. 때로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써비스를 제공한다. 남을 위해 산다고, 굶어죽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도지사,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 지역유지들을 만나고, 중형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면서 잘 살고 있는 것이다. 자기만을 위해 사는 사람보다 훨씬 더 행복한 것이다. 남을 위해 살면, 원수가 없어진다. 엔돌핀이 생긴다. 자존감이 커진다. 1980년대 일본의 50대 부인은 담낭암에 걸려서 시한부 6개월 선고를 받았다. 그녀는 남은 6개월 자신이 다른 사람을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찾았다. 그는 아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성경을 읽어주겠다고했다. "저는 이제 6개월밖에 살지못해요. 제가 드릴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니 제발 받아 주세요 " 그렇게 성경을 읽고 있는동안, 그의 암은 기적같이 깨끗하게 치료가 되었다. 의학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만 이 부인같은 난치병환자들이 자기를 위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오직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할때, 극적으로 건강이 좋아진 사례들이 가끔 보고되고 있다. .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려고 온것이 아니라 섬기려고 왔다고 했다. 얼마나 일반인과 다른 삶의 목적이냐!!!! 

성경은 우리에게 대접을 받고자하면, 남을 대접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지난 일년동안, 그 법칙에 따라 살아보았다. 본성과 같은 나를 위하는 마음을 버리고, 낮은데 앉아보았다. 영국에 가서도, 남들이 하려고 하지 않은 일을 해보았다. 영국은 오른쪽에 핸들이 있고, 좌측통행을 하고, 도로가 좁고, 길도, 말도 통하지 않는다. 다들 15인승 버스를 운전하기를 싫어한다. 그일을 자원해서 했다. 부담스러운 만큼 꽤 즐겨웠다. 칸타타 스텝도 해보았다. 생각지않게, 불가리아 목회자들과 교제하는 축복을 얻었다. 남을 위한다는 것은 생소할 뿐이지 정말 즐거운 일이고,행복한 일이다. 
내가 아는 대학생도 그렇다. 해외봉사단으로 외국에 가서 봉사한 그 시간이, 자기를 위해 산, 모든 시간보다 더 행복해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인생을 잘못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다들 자기를 위해 사니까,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매일 강요받고있다. 들의 백합화를 생각해보라. 공중의 나는 새를 보라! 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사람들은 보라! 훨씬 더 복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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