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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변하면 삶도 변한다
청주링컨 조회수:565 112.222.196.82
2018-09-20 00:21:53
마음이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는 내용을 밝혀보여 주는 영상으로는 뇌성마비 아들인 딕과 아버지동영상이 있다. 아버지는 아들이 기계를 통해 말을 겨우 몇 마디를 배운다. Run ! 아들이 한 말로 직장을 그만두고, 그는 달리기 시작했다. 
아버지 달리는 동안 나는 장애라는 것을 잊었었어요! 아버지는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여 64차례 완주를 한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철인 3종을 하고 싶다고 한다. 아버지는 수영과 자전거를 배운다. 그리고 6차례나 성공을 한다. 단축 철인3종은 206회 완주한다. 아버지는 아들뒤에서 아들의 휠체어를 밀면서 뛰었고, 또 아들앞에서 아들이 탄 보트를 끌고 헤엄을 쳤다. 아버지 고마워요! 아버지가 없었다면, 나는 결코 하지 못했을 거예요 하자  아버지는 아들아, 네가 없었다면, 나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고 한다. 아들의 행복이 아버지의 행복이었다. 누군가 나의 휠체어를 밀고 달려주었음을 느낄 때, 마음이 따뜻해진다.  KBS 실험 다큐에 보면, 오이 알레르지가 있는 아가씨가 오이가 든 김밥하나를 먹기위해, 30분을 씨름을하다, 먹고는 결국은 화장실로 가서 도로 토해낸다. 그러나 최면 치료 박사를 통해, 오이는 오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청량고추의 향과 맛이 난다는 새로운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오이를 기뻐게 먹는 것이다. 생각의 변화는 삶의 변화이다. 
더키(나홀로 사막에) 영화를 봐도 알수 있다. 비행기 추락으로  혼자 살아남은 더키는 개 한마리와 사막의 길을 헤매다 지쳐서 쓰러진다. 아버지는 아들을 살리고 찾고 싶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사막에서 생존법을 적어서 전단지를 뿌리려고 하다가 I love you very much , Iwill find you를 크게 써서, 전단지를 사막을 살포한다. 전단지 한장이 쓰러져 있는 더키의 목에 닿고, 더키는 아버지의 마음을 느낀다. 초인적인 힘이 쏟아나면서, 더키는 아버지를 기적적으로 만나게 된다. 

마음에 대한 연구는 프로이드의 심리학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우리는 심리학이 다루지 않은 이야기를 하고자한다. 
마음의 세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살라고 한다. I Can 그것이 한국인의  표어요 가훈과 같았다. 
경제성장은 세계 최고의 속도로 이루었다. 마이카시대. 스마트폰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이혼율과 자살율도 만들어졌다. 최고의 천재들이 모이는 카이스트에서는 해마다 몇명의 학생이 자살을 한다. 심리학을 몰라서 그런 것은 아니다. 마음의 세계를 가장 잘 표현한 것이 성경이다. 성경은 자신감이 가장 초보의 마인드라고 한다. 
첫번째, 자신감 
두번째, 태만, 방종 
세번째, 망하게 됨 
네번째, 고통하는 단계 
다섯번째, 뉘우치는 단계 
여섯번째, 복을 받는 단계 
우리가 몸이 건강하기위해서 음식, 수면, 운동이 필요하다. 우리 마음이 건강하기 위해서도 독서, 여유, 부담을 넘는 도전이 필요하다. 독서나 마음의 여유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마음의 운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사람들은 살면서 다른사람들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된다. 그래서 마음을 닫고 살면서 마음의 병이되고, 결국 우울증, 정신병등으로 자살에 까지 연결 되는 사람이 많다. 근본적인 원인은 부모님들께 있다. 본인은 어렵게 살았지만, 자식에게 없는 흔적을 내고 싶지않고, 자식들이 학교에게, 다른 학생들에게 무시당하지 않게 하기위해, 자식이 원하는 것은 다 해준다. 그러다보니까, 자녀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꼭 해야되고, 하고 싶지 않은 것은 피하게 된다. 피할 수 없을 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 역시 어려웠다. 베토벤은 청력을 잃었고, 월트 디즈니는 너무 가난해서 예배당 주차장에 세를 들어서 살았다고 한다. 가난, 저학력, 잦은 실패로 딪고 흑인노예해방을 이룬 링컨대통령,성폭행, 미혼모, 비만에 자살충동을 이기고 미국 토크쇼의 최고의 진행자가 된 오프라 윈프리, 선천적인 장애인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고, 삐뚤어진 성격을 이겨낸 20세기의 기적 헨렌켈러가 그런 사람들이다. 형편이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마인드에 따라 인생의 결과도 변하는 것이다. 형편을 바꾸는데는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들지만, 마인드의 변화는 아무 비용없이 지금도 가능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빅터 세리브코프를 상고해 보자. 빅터는 IQ 173의 천재이다. 그러나 그는 17년 동안 바보로 산 것이다.  천재일지라도 당황스러운 일을 만나면, 말을 더듬을 수 있고, 판단이 흐려질수 있다. 빅터가 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이 빅터에게 컴퓨터를 켜라고 했다. 빅터는 컴퓨터를 열어라고 잘못들었다. 컴퓨처를 분해하고 있으니까, 학생들이 빅터를 바보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빅터는 당황했고, 그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다. 결국, 그는 학교를 그만두었고, 아버지가 일하는 정비공장에서 일을 했다. 또 실수를 해서 주위에서핀잔이나 야단을 치면, 움추려들고, 직장을 옮겨 다니면서 살았다. 그러다 빅터는 친구를 통해 자신이 천재인것을 듣게 되었다. 빅터! 너는IQ 173 의 천재야! 너는 천재였어! 말하자 빅터는 말했다. 아니야! 나는 바보였어 ! 나는 사람들의 말에 속았고, 숫자에 속았고, 세상에 속았어 ! 
빅터는 그 뒤로 사람들의 말과 형편을 이기고, 사업을 해서 사장이 되었다. 또 전 세계 천재들의 모임인 멘사협회의 회장도 되었다. 똑 같은 조건이었지만, 약한 마인드를 가질 때에 그는 바보로 살았고, 강한 마인드를 가질 때, 그는 천재로 살게 된 것이다. 우리는 이 재미있는 사실을 통해, 중요한 것은 환경이나, 형편이 아니라 마인드인 것을 알수 있다. 마음의 변화는 곧 삶의 변화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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