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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을보내며선생님들께... -mouse님
청주링컨 조회수:189 112.222.196.82
2011-12-12 01:01:37
선생님 저 지훈이에요. 
이제 볼날도 얼마남지않았네요. 
지금 돌이켜 보면 죄송한일 감사한일들이 참 많네요. 
선생님들과 싸우지않고 지나간 날이 없는것 같아요... 
이제졸업이라 그런지 아니면 못볼것 같아그런지 괜히 많~이 죄송하네요... 
이제 마지막 졸업 발표회를 준비하는데 나만 힘든것도아닌데 선생님들께 힘들다, 잠온다 라는 이유로 수업자주 빼먹고 수업들어가서도 잠만자고... 정말죄송해요 
가정도있고 출퇴근도 시간 맞춰해야하고 또 발표회 준비한다고 저희 못지않게 힘든 생활 하시는데... 
영상한다고 늦게잔다 잠온다, 힘들다 등 갖가지이유로 투정부리고... 지금 생각하니 부끄럽긴하네요... 
마지막 인데 선생님들께 할말이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니.... 
선생님 제자를 용서하세요... 
그리고 자기 맘대로 3년동안 생활한 저희를 이끌어 주신부분에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졸업해도 자주 찾아뵐께요 ㅋ 
그리구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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