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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만이 만드실 수 있는 Miracle story-정진우
청주링컨 조회수:155 112.222.196.82
2014-12-26 01:43:44
안녕하세요 저는 링컨하우스청주스쿨 에 재학중인 3학년 정진우 라고 합니다. 
저는 다른 학생들과는 다르게 모태신앙 이 아닌 세상에서 오랫동안 몸담아서 생활을 해왔습니다. 
저는 종교와는 거리가 멀었고 오로지 세상적인 사람들 처럼 세상에 있는 좋아보이는 것들,제가 하고 싶어하는 것들만 
주구장창 하며 지냈습니다. 초등학교 때 학교 교문 앞에서 교회 나오라고 팜플랫에 사탕이나 팝콘 같은걸 껴서 
홍보 하는 분들이 계셨는데 저는 그때도 교회에는 관심이 없었고 오로지 맛있는거만 먹고 교회에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저희 어머니 는 제가 어릴때 장로교회에 다니셨는데 저와 누나도 같이 다녔었습니다. 그러나 장로교회 나갈때에도 
저는 중간에 오락실 가서 게임을 하고 예배당 에 들어가서도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설교 시간에 자고 딴짓을 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하나님 도 저에겐 너무나 생소한 단어였고  저는 신이라는 존재를 믿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요즘처럼 빈익빈 부익부 가 넘쳐나는 이 대한민국 사회 안에서  신 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면 모든 사람이 
다 평등한 삶을 영위하고 누려야 한다 생각했기에  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장로교회 마저도 저는 더이상 나가지 않았고  시간은 그렇게 계속 흘러갔습니다. 
저는 이 삶이 나쁘다는 것을 그때는 미처 몰랐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하는게 뭐가 잘못된건데? 
라는 생각도 있었고 이대로만 살다가 죽으면 행복하겠다  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를 
공주에서 다녔었는데  기숙사생활 이 너무 힘들고 과도한 학습량이 저에게는 벅찼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공부만 가르치는게 아니라 학생들에게 꿈 을 심어주고 다양한 활동을 접하게 해주는 대안학교 에 보내달라고 
간청했습니다. 그랬더니 작은아버지가 저에게 맞는 학교를 찾았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바로 링컨하우스 스쿨 이었는데요  그때부터 저의 새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작은아버지 가  기쁜소식선교회 와 국제청소년연합(IYF)  의 설립자 이신 
박옥수 목사님 과 친하시다고 하셔서  저를 어디 학교에 보낼지 여쭤봤다고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박옥수 목사님 께서 
진우 같은 애들이야 말로 링컨하우스 스쿨에 가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저의 링컨하우스 스쿨 생활이 시작되었고 이곳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곳에서도 처음에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곳에서 
예배 드리고 마인드 강연 듣고  마음꺾는 일 배우고 절제 배우고 전자기기 금지 에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는 것이 
너무나 저에게는 고역 이었습니다.  언제는 너무 힘들어서 자살을 기도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들어온지 2주만에 나갈까 생각도 하였지만  박석순 선생님과,오세제 목사님 과의 교제를 통해 저는 신앙 이라는 것을 배우게되었고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 목사님 에게 
목사님,저는 신을 믿지 않습니다. 신 이라는 존재는 그저 기독교,불교 에 다니는 신도 들이 우상 숭배 하던걸 
형상화 시킨 것 뿐입니다. 라고 말씀 드렸더니  목사님께서  진우야  내가 하나님이 계시다는걸 증명해줄까? 
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증명하라고 말씀 드렸는데  목사님이  진우야  너는 기쁜소식선교회 사람도 아니고 
부모님도 세상 분인데  너가 이곳에 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이 계신 증거다. 하나님께서 너를 이끄신거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반박 하지 못 했습니다. 그 이후부터는 저는 링컨하우스스쿨 에서 세상에서 삶과는 
달라진 새 삶을 살 수 있었고 지금 저는 너무나도 행복합니다.이 모든 감사를 하나님과 기쁜소식 청주교회 모든분께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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