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간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게시글 검색
링컨하우스 청주스쿨-이남권
청주링컨 조회수:145 112.222.196.82
2014-12-26 09:28:31
안녕하세요 링컨하우스에 재학중인 이남권학생입니다. 저는 가끔 제가 만약에 링컨에 입학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많이 생각해 봅니다. 제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녔다면 학교도 제대로 나오지않고 집에서 게임만 하다가 졸업도 하지 못했을 겁니다. 링컨학교는 그런 저의 연약하고 형편없던 마음을 잡아준 유일한 학교입니다.  제가 다른 친구들에게 우리학교는 6시에 기상하고 여름,겨울 방학도 없다고 하면, 친구들은 그런학교 어떻게 다녀? 나 같으면 절대 그런학교 안가겟다고 하는 말을 자주듣습니다. 하지만 그런 친구들이 링컨에서 배우는 마인드나 절제 등을 알게되면 누구나 먼저라도 링컨에 입학하고 싶어할 겁니다. 요즘 많은 친구들이 게임이나 자기의 욕구를 따라 절제하지못하고 심지어 부모님들까지 폭력으로 대하는 심각한 뉴스를 신문으로 많이 접합니다. 저는 그런 많은 친구들이 이 링컨학교에 입학해서 저처럼 정말 형편없고 절제하지 못하는마음에서 변화를 입었으면 좋겠고 아직까지 링컨하우스스쿨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많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같은 친구들이 많은 변화를 입고 새로운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끝으로 교장선생님 3년동안 저의 마음을 변화시켜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