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간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게시글 검색
변화된 나의 모습-황금캐러가님
청주링컨 조회수:511 112.222.196.82
2014-12-29 02:15:45
저는 어렸을 때 부터 교회에 다녔다. 
그래서 부모님,교회에 간섭을 많이 받으면서 살았는데 나는 그런것들이 싫었고 
교회에서 집회를 하거나 예배를 할때에는 가기 싫어도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모님 손에 끌려서 갈때가 종종있었는데. 
그럴때 마다 교회이모,삼춘들이 "오늘 금찬이 예배시간에 안보이던데"하면서 부모님한테 일러주었고 
그래서 그때 부모님 한테 맞을때 도 있었고 밤늦게 까지 교제를 받은적들이 많았는데 
나는 벌을 받으면서 부모님들이 교회에 안나갔으면 좋겠고, 교회가 내앞길을 막는 존재라고 만 생각을했다. 
그래서 중학교3학년 때 부터 교회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짓들을 몰래 하고 다녔고. 
그리고 어떻게 하면 이모,삼춘들에게 흡족하게 할수있는 방법을 터득했다. 
그리고 중학교 졸업이 다가오고 어느 고등학교에 입학 할것이냐 결정해야 할 시기에 나의 성적을 보니깐 대전에서 제일 안좋은 고등학교에 다닐수 밖에 없는 성적 밖에 안나왔다. 
그래서 나는 고등학교에 갈수있을까 라는생각을했다. 
그러다 문득 교회형들 모두 링컨하우스에 갔다오면서 변화된 모습들을 말해주는것들이 생각이나서  나도 무작정 링컨에 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링컨에 와보니깐 중학교때 하루종일 컴퓨터 하는것들도 금지이고 밖에 나가는것들도 금지라는것들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집에서 부모님들 간섭을 받는것 보다 링컨에서 친구들하고 있는것들이 훨씬 좋았다. 
그리고 목사님이 마인드 강연을 할때에는 졸거나 장난을 칠때가 많아서 목사님이 무엇을 말했는지도 잘 몰랐다. 
그러다 문득 내가 나를 보았을때 왠지 구원이 아닌것 같았고 구원에 대한 정확한 확신이 들지 않아서 목사님 하고 교제를 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는 목사님하고 교제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만 하고 내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한다는것이 싫었는데 그래도 한번 부담을 넘고 싶어서 찾아가 보았다. 
목사님 하고 교제를 하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을때 
예수님이 죽으신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죽었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라고 말씀을 해주었다. 
전에는 내가 말씀을 들을려고 노력을했고,바뀔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목사님 하고 교제를 하고 나서 말씀을 내가 들을려고 하지않고 하나님이 말씀을 듣게 해주신다고 믿었는데 
듣지 않던 말씀도 나도 모르게 필기를 하면서 듣게 되었고 
어느새 나도 다른친구들 처럼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 될수있었고 
그리고 너무 공부를 못해서 검정고시를 통과할수있을까라고 생각햇는데 검정고시 성적도 93점을 받게 해주었고 
대학교도 보내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린다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