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간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게시글 검색
간증-박은규
청주링컨 조회수:391 112.222.196.82
2018-09-20 02:31:20
나는 처음에 중학교때 평범하게 공부만 하는 학생이였다.중1때까지 평범하게 공부만하다가 중2때부터 나쁜 친구들과 친해지게 되면서 그때부터 성적은 내려가기 시작했고 뭐든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어딜가든 어둡게 살았다. 중3때가장 중요한 시기에 여자친구를 사귀게 되면서 공부에 마음이 가지 않고 공부외 다른쪽에 마음이 가서 성적이 확 내려가게 되었고 그걸 계속 지켜본 부모님이 이러면 안될것 같아서 나에게 링컨에 가자고 말하였지만 세상에 너무 물들어서 그런지 절대로 안간다 하였고 링컨이야기만 나오면 민감해지고 갑자기 화를 내면서 링컨 학교를 엄청 부정적으로 생각하였다.그렇게 부모님과 계속 싸우게 되다가  집을 나가게 되고 몇일후 집에 들어왔는데 갑자기 목사님과 교제를 하고 싶어서 교회를 찾아갔다. 갔는데 목사님은 없었고 사모님만 계셨다. 그래서 링컨학교에 가기 싫다고 사모님께 말했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여쭤봤다. 그러자 사모님께 가기 싫어하는 이유를 여쭤봐서 내가 가기 싫었던 이유가 학교를 가면 자유롭지 못하고 중학교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 것이 너무 싫은 것도 있었지만 제일 큰 고민은 링컨 가서도 친구들과 잘못지낼것 같다고 말을 하였다. 그런데 사모님이 그건 마귀가 넣어주는 생각이라면서 만약 학교 안가고 여기서 쭉 마귀 생각 받으면서 살게 되면 망한다 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리고 그 학교는 하나님이 세운 학교여서 일반학교보다 더 많고 좋은것을 배울수 있다고 하셨고 니가 이학교를 선택한것이 너가 살면서 가장 잘한 선택일거라면서 사모님이 말씀을 해주셨고 링컨 학교에 가겠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시험도 치고 잘지내다가 청주링컨에서 면접을 본다고 해서 가게 되었다. 그런데 청주링컨을 가고 있는 도중에 또 안가고 싶은 마음이 또 들어오게 되었고 면접에서 학교 다니기 싫다고 하였다. 그래서 부모님도 당황하고 면접관선생님이 나가라고 하였다. 나가서 차에 가만히 있다가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었다.그리고 아까 내가 가진 그마음이 잘못된걸 깨닫고 다시 면접관 선생님을 찾아 학교에 다니겠다고 말하였고 집에오게 되었다. 그리고 합격이 되고 마지막 날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학교에 갔는데 친구들이 착하게 대해주었고 감옥같이 생각했던 학교가 막상 보니 시간도 빠르게 가고 재미있었다. 무엇보다 집에있으면 부모님이 마음이 높고 교만하고 게으르다고 말을 많이 했었는데 그말을 다 우스갯 소리로 넘겨 보냈는데 이 학교에 지내면서 선생님들께 혼나게 되면서 나의 모습을 볼수있게 되어서 좋고 못지낼것 같았던 이학교를 이렇게 잘지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0]

열기 닫기

top